[연합뉴스] "프로기사는 계산 아닌 무의식으로 최고의 수 찾는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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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대학교 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태영·권준수 교수 연구팀은 11일 서울 한국기원에서 '바둑 전문가의 뇌 기능' 연구 발표회를 열고 프로 기사들의 뇌가 어떻게 특화됐는지 설명했다.
이태영 교수는 "프로 기사들은 계산을 하지 않고도 이미 체득된 무의식으로 바둑을 둔다"고 설명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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